프로 야구 투수의 팔꿈치 수술(토미존 서저리) 위험, 딥러닝으로 100일 전에 예측할 수 있는가

프로 야구 투수에게 팔꿈치 부상은 선수 생명을 좌우하는 문제다. 특히 팔꿈치 척골측부인대(ulnar collateral ligament, UCL)가 손상되면 토미존 서저리(Tommy John Surgery, TJS)로 이어지는데, 이 수술의 평균 회복 기간은 약 20.5개월에 달하며, 194명의 메이저리그(MLB) 투수를 대상으로 한 선행 연구에서는 선수 1인당 평균 190만 달러의 재정적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 바 있다. 기존의 부상 예측 연구는 주로 사전 … 더 읽기